![]() |
| ▲ 찾아가는 거리공연 포스터 |
[뉴스앤톡] 재단법인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강신원)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연수구 곳곳의 일상공간을 찾아가는 거리공연 ‘낙낙곳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낙곳곳’은 “연수구 곳곳을 Knock, knock! 연수구 곳곳에서 즐기는 樂, 樂!”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첫 공연은 9월 5일(토) 오후 5시 새롭게 문을 연 연수행복체육센터의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사랑받는 어쿠스틱 밴드 ‘블루퍼피’가 출연해 가을의 문턱에 어울리는 따뜻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버블매직쇼 ‘슈버맨’이 환상적인 비눗방울과 마술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하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어 팝페라 라디체, 재즈밴드 윤익형 밴드, 혜원, 팝페라 웨이브, 싱어송 라이터 조은세와 택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지역 곳곳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일정은 ▲9월 5일, 12일 연수행복체육센터 ▲9월 6일, 13일 구 송도역사 ▲9월 19일, 10월 3일 수인선 폐철교 쉼터 ▲9월 20일, 10월 4일 랜드마크시티 18호 근린공원(송도롱비치파크) ▲10월 17일, 24일 솔찬공원 등 총 10회에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
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들이 멀리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첫 공연인 블루퍼피와 슈버맨의 무대를 시작으로 연수구 곳곳에서 펼쳐질 ‘낙낙곳곳’ 공연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일상 속 작은 문화적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낙낙곳곳’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