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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 |
[뉴스앤톡] 부평구노인복지관의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인 행복봉사단 어르신들이 복지관 곳곳의 환경을 살피고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어 이용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결성된 행복봉사단은 총 20명의 선배시민으로 구성됐으며, 그간 복지관의 교육실, 민원실, 경로식당 등에 대한 환경정비와 방역 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다.
봉사단의 활동은 일반적인 청소에 그치지 않고 책상·의자·문고리 소독을 비롯해 정수기 물컵과 스마트가든 조성 등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하고 세심한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장OO 어르신은 “평소 우리가 이용하는 복지관을 직접 살피고 내손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일이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다른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복지관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수진 사회복지사는 “행복 봉사단은 복지관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이용환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관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선배시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현재, 레인에어로빅 봉사단(문화예술), 청춘희망 봉사단(생활편의지원), 해드림 봉사단(교육지도), 행복 봉사단(생활편의지원)등 4개 선배시민 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복지관의 선배시민 봉사단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께서는 서비스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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