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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
[뉴스앤톡] 횡성군은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근로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의 모집 인원은 총 76명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8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횡성군 관내 각 부서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보조 및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군민이다.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저소득층 및 장기 미취업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단, 소득 및 자산 등 전산 조회 결과에 따라 선발이 제한되거나 사업 개시일이 일부 지연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내일(23일)부터 24일까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자격 요건 및 제출 서류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은경 군 경제정책과장은“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한시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적격자가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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