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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
[뉴스앤톡]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안전한 제주,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위생단체연합회, 외식업·휴게음식업·제과점영업 등 위생단체 관계자, 영양사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업계 종사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내 몸을 지키는 음식, 행복을 채우는 음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으며, 도와 식품업계 관계자·소비자가 함께하는 식품안전 실천다짐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특히 대표 내빈이 참여하는 LED 버튼 퍼포먼스와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식문화 조성과 식품안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하는 올바른 식습관 교육, 건강정보 자료 전시 및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 등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식품안전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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