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28회 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뉴스앤톡]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4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28회 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에 참석해 마포의 복지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
‘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현안을 살피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 28회를 맞았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강대학교 연구진이 주민 욕구조사와 지역조사를 바탕으로 진행한 연구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미래세대(아동·청소년·청년) ▲노인 ▲장애인 ▲통합돌봄 등 4개 분야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방향과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과 연구 결과는 향후 검토를 거쳐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6기 마포구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오늘 포럼을 준비해주신 노정균 위원장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 연구를 이끌고 계신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진욱 교수님과 연구진께 감사드린다”며 “마포의 지역적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민선 9기 마포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이 폭넓게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