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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군, 일광교육행복타운 내 장난감도서관 |
[뉴스앤톡] 기장군은 오는 6월 20일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의정식 개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가장 높은 ‘장난감도서관’을 6월 19일 우선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장난감도서관은(일광읍 기장대로 804) 일광 교육행복타운 내 조성된 도담도담 육아센터에 들어선다.
기존 일광신도시 내에서 운영되던 장난감도서관을 이전한 것으로, 보다 쾌적한 시설과 다양한 최신 교구들을 갖추어 지역 학부모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광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장난감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어 인근 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군은 정식 센터 개소 전이라도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의 우선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6월 20일 정식 개관 예정인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는 연면적 571㎡ 규모로 조성됐으며, 정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기장군의 핵심 공공 보육 인프라 인프라 시설이 될 전망이다.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는 ▲장난감도서관을 비롯해 ▲창의력을 키우는 영유아 실내 놀이터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요리실 ▲다양한 육아 강좌가 열리는 프로그램실 ▲전문적인 양육 상담이 가능한 상담실 등 맞춤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일광 교육행복타운의 핵심 시설인 도담도담 육아센터가 우리 군의 보육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가장인기가 높은 장난감도서관을 우선 오픈함으로써 기장군 육아 가정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기장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난감도서관 이용 시간 및 대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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