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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부스 관계자 회의 개최 |
[뉴스앤톡] 김제시는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부스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를 이끌어갈 실무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과 구역별 세부 콘텐츠, 현장 운영 지침 등을 꼼꼼히 살피고, 각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여 단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마련되면서 관계자들은 완성도 높은 친환경 축제를 만들겠다는 강한 열의와 책임감을 나타냈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연계한 다양한 최신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90여 개의 자원순환 체험·전시·교육 부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될 계획이다.
‘새로보미 축제’는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치를 즐겁게 배우고 실천하도록 이끄는 참여형 환경 축제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환기하는 ‘자원순환존’, 친환경 생활 실천법을 전하는 ‘새로보미존’, 폐자원을 활용해 신체 활동과 놀이를 즐기는 ‘노리존’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진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행사인 만큼,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축제를 직접 이끄는 주역이라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품고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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