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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게임마이스터고,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참가 |
[뉴스앤톡]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에 참가해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우수 게임 결과물을 선보이고 학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축제에서 경기게임마이스터고는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게임 마이스터고등학교가 지닌 전문성과 우수한 교육 성과를 알리고, 참관객들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부스에 출품되는 프로젝트는 교내 우수 개발작으로 선정된 총 4개 팀의 작품이다. ▲1msc 팀의 ‘LAIN’ ▲졸작-까치-비상 팀의 ‘Fersa’ ▲Spa(r)kle 팀의 ‘털고 튀어!’ ▲짐승친구들 팀의 ‘Metallike’ 등 참신한 기획력과 완성도 높은 기술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들이 마련됐다.
축제 관람객들은 부스 내 시연존에서 학생 개발자들이 제작한 게임을 자유롭게 플레이했으며, 게임 개발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직접 제작 과정과 게임 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생생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게임 개발 분야로의 진로를 꿈꾸는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입학 상담 및 학교 홍보도 병행했다.
경기게임마이스터고 정대식 교장은 “지역의 대표 과학·정보 문화 축제인 안양스마T움축제에서 우리 학생들이 열정으로 완성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부스 운영이 학생들에게는 값진 유저 피드백을 얻는 기회가 되고, 미래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게임 마이스터고로서, 산업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과 다채로운 대외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미래 게임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게임 개발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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