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사 로고.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
[뉴스앤톡] 수원도시공사가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추모객이 몰리는 연화장은 정상 가동된다. 단 제례 공간은 19일부터 27일까지 폐쇄되고 화장시설(승화원)도 단축 운영된다.
공영주차장 가운데 시청별관, 시의회 지하, 광교홍재도서관 등을 제외한 모든 시설은 정상 운영되며, 건물식 및 화물주차장은 추석 당일(25일)에만 개방된다. 노외·노상·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 등 40개소는 연휴 기간 내 주차 요금은 무료다.
자원순환센터는 24일을 제외한 3일간 수거 업무가 중단돼 가정 내 폐기물 배출에 주의가 요구된다.
문화체육시설 가운데 종합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는 명절 당일인 25일에만 쉬고,광교체육관은 24일에만 개방한다. 장안구민회관과 가족여성회관은 전면 휴장한다.
화산체육공원은 26일부터 정상 운영되고, 거주자우선주차 견인 업무와 교통약자이동편의 차량은 쉬지 않는다.
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재난·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함파크에 재난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이틀 간 모든 사업장에 대한 경영자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영인 사장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