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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식품접객업소 이물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
[뉴스앤톡] 성남시 분당구는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되어 행정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
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 및 사전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우 성분 분석을 의뢰하여 이물의 혼입 경로 및 정확한 성분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분당구 위생안전과 관계자는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이물은 사전예방이 중요하며, 특히 조리종사자의 위생에 대한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하되 이물 발생업소의 사후 관리를 통해 재발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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