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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생활 증진을 위해 보장구 수리지원 신청자를 오는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보장구 수리지원은 수동 및 전동휠체어와 스쿠터 등 장애인 보장구의 고장이나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점검과 수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품목은 배터리, 팔걸이 패드, 타이어·튜브 교체 등 1인당 30만원까지 지원되며 초과 시 자부담이 발생한다. 또한 보장구 사용법에 대한 정보 제공과 상담도 진행 될 예정이다.
일산IL센터 김재룡 대표는“많은 장애인은 비용 부담으로 보장구 수리를 미뤄 일상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라며“보장구 수리지원으로 당사자의 안전한 이동권과 완전한 사회 참여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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