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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토요방과후학교 오리엔테이션 사진 |
[뉴스앤톡]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특기 적성 계발과 주말 여가 선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토요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5월 16일부터 개강한다.
‘토요방과후학교’는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및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개설된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풋살, 미술정서교육, 요리교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실, 드론 축구 교실 등 총 9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 학생 121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토요방과후학교’ 개강에 맞추어 5월 14일에 이루어진 ‘강사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담당 강사들을 대상으로 각 프로그램 연간 운영 계획 안내, 학생 출결 관리 및 안전 수칙, 생활지도 방안,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상세히 이루어졌다.
박진구 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주말에도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탐색하고 펼칠 수 있는 안전한 배움터가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강사 컨설팅,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여 토요방과후학교가 더욱 내실 있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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