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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연차 지방공무원 맞춤형 밀착 지원팀 ‘남부 오아시스’ 운영 |
[뉴스앤톡]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13일부터 신규 및 저연차 지방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선·후배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밀착 지원 전담팀'남부 오아시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부 관내 신규 공무원 22명과 희망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의 대규모 집합 연수 방식에서 벗어나 4명 이하의 소그룹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원청 내 업무 담당 주무관 9명이 튜터로 참여하여 ▲급여 ▲세입 ▲물품 ▲재산 ▲기록물 등 실무 전반에 대해 개별·분야별·사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매수 수요일을 ‘오아시스데이’로 지정했다.
저연차 공무원들이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에듀파인 시스템을 직접 활용하며 1대1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선배 공무원의 조직 적응 노하우를 공유하는 ‘대화의 장’도 마련되어, 저연차 공무원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담팀 운영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은 실무 고충을 적시에 해결하고,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류호 교육장은 “저연차 공무원들이 공직생활 초기에 겪는 막막함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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