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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뱅킹부터 AI까지” 함께N봉사단, 어르신 디지털 교육 앞장 |
[뉴스앤톡]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센터 소속 함께N봉사단(회장 홍연미)이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세대공감 디지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창단한 함께N봉사단은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구성되어 다양한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신생 봉사단체다. 올해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단체 우수사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연수구 내 5개소 경로당(선학시영경로당, 함박마을경로당, prime view 경로당, SK view 경로당,호반써밋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융·AI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세대공감 디지털학교’는 구도심과 신도심 경로당을 찾아 폰뱅킹, 페이 송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금융서비스와 AI 활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정성희 단장이 직접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직접 활용해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N봉사단의 의미 있는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함께N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디지털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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