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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회복위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
[뉴스앤톡] 인천 남동구는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로부터 관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꾸러미 180개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꾸러미는 라면과 참치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남동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는 관내 금융 취약계층에 물품을 전달해 생활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창건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경제적 어려움과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 모두가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조정 및 신용회복 상담, 소액금융 지원, 신용교육 등을 통해 채무 문제를 겪는 개인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금융·복지 연계상담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이용을 돕고 있으며,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도 지역 내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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