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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악산 통제 구간 |
[뉴스앤톡] 서귀포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태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송악산 둘레길 탐방로에 대한 정비사업을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제1전망대~3전망대 및 둘레길 탐방로 230m 구간 노후 데크 시설물을 교체하여 송악산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탐방환경 제공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에 따라, 송악산 탐방로 공사기간 동안 송악산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구간(제1전망대 50m 전부터 둘레길 후문 출입구까지) 출입이 통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일부 탐방로 출입통제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조속히 공사를 완료하여 보다 안전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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