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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포스터 |
[뉴스앤톡]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 공공도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탐라도서관은 이번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어린이도서관에서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보현 작가의 ‘합리적인 의심’ 도서를 활용해 ‘디지털 수사대: 가짜뉴스 판독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이야기의 맥락을 이해하고 올바른 디지털 정보 윤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9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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