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시작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1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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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 둔치서 10월까지 운영…시민 대상 자전거 점검·수리 서비스 제공
▲ 구리시청

[뉴스앤톡] 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자전거 수리센터’를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장소는 왕숙천 둔치 내 구리시 자전거 교육장 인근이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되며,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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