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 도서관에서 만나는 작가 ‘성스런 작가와의 만남’ 개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3 11:05:06
  • -
  • +
  • 인쇄
작가와 함께 싱잉볼 울림 따라 몸과 마음을 채우다
▲ 도서관에서 만나는 작가 ‘성스런 작가와의 만남’ 안내문

[뉴스앤톡]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9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한누리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스런 작가를 초청해 ‘도서관에서 만나는 작가’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깊이 있는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에세이 ‘오늘이 좋아지는 연습’을 집필한 성스런 작가가 일상 속 회복을 위한 마음챙김 방법을 이야기하고,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싱잉볼 명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참여자 중 10명에게는 작가 친필 사인 도서도 증정한다.

성스런 작가는 에세이 ‘오늘이 좋아지는 연습’의 저자로 국제요가명상협회 행사국장을 맡고 있으며, 요가 전문가로서 신체와 마음의 회복을 돕는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참가 신청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시 참여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제남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내적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