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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 경기남부경찰청과 곡반정동 원룸 밀집지역 민·관·경 합동순찰 펼쳐 |
[뉴스앤톡]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20시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예방순찰 1대 주관으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수원권선경찰서 범죄예방계와 곡선지구대, 권선2동 자율방범대, 곡선동 주민자치회,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곡반정동 원룸밀집지역 일대를 함께 살폈다.
이번 순찰은 곡반정동 폴리스부스(곡반정동 541) 시설 정비를 마치고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원룸밀집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곡반정공원을 출발해 약 40분간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와 생활 위험요인을 점검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원룸밀집지역의 치안 취약요소를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경찰 관계자와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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