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가을 정취 담은 ‘상스 클라리미니’ 공연 개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5 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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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정취 담은 ‘상스 클라리미니’ 공연

[뉴스앤톡]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9월 5일 오후 4시 남동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생활문화동아리 ‘상스 클라리미니’의 음악공연 '가을, 음악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을의 향기 속, 아름다운 선율이 당신의 마음에 머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에서는 클라리넷을 비롯해 클래식 기타, 플루트,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악기와 연주 형태를 선보인다.

라포렛 앙상블을 시작으로 이세천 교수의 클라리넷 연주, 인천 클래식기타 앙상블, 상스 클라리미니 앙상블, 플루트 솔리스트 곽소영, 아라 오케스트라 순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각기 다른 음색과 개성을 지닌 연주자와 단체가 참여해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전문 예술인과 생활 문화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음악으로 교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주민들은 가까운 생활 문화 공간에서 다양한 악기의 연주를 감상하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생활문화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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