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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청 |
[뉴스앤톡] 횡성군은 지난 5월 4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불법광고물 일제 점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로 인한 정당 및 후보자 관련 선거 현수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과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하여 추진된다.
군은 정당 현수막 및 불법 현수막이 주로 게시되는 주요 시가지, 교차로, 대로변 등을 중심으로 선거 관련 불법·규정 위반 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18일 군 담당자와 횡성군광고협회가 관내 주요 현수막 게시 지점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정당현수막 및 선거 관련 현수막의 설치 기준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석홍기 도시교통과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에 정당 및 후보자 관련 선거 현수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 및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기타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감시 및 정비도 함께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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