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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수기 ‘수익 극대화 ·신규수익 창출’ 총력 |
[뉴스앤톡]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30일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수익시설 가동률 100% 달성과 신규수익 창출을 통한 자주재원 확대를 목표로 전사적 전략 수립을 위한 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안토론회는 '성수기 수익 극대화를 위한 다채널 홍보·마케팅 방안'을 주제로 공단 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설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실행 중심의 홍보 전략과 수익 창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SNS 기반 ‘당일 특가’ 실시간 홍보 ▲이용 후기·인증 이벤트를 통한 자발적 홍보 확산 ▲영화관·체육센터 등 방문객 밀집시설을 활용한 교차 마케팅 ▲캠핑장·영화관·체육시설 연계 패키지 상품 운영 ▲지역 축제 및 유동인구 밀집지역 연계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널 홍보 전략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 공단은 시설 간 연계 마케팅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용객의 시설 간 이동을 유도하는 연계형 혜택 체계를 구축해 체류시간 확대와 소비 증대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수탁시설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SNS 숏폼 콘텐츠 제작, 검색 노출 최적화, 지역 행사 연계 홍보 등 디지털 기반 홍보 전략도 병행 추진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현안토론회를 통해 시설 간 연계와 데이터 기반 운영을 결합한 실질적 수익 창출 전략을 마련했다”며 “성수기 기간 가동률 100%, 공실 0% 달성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 토론회에서 도출된 과제들을 관리대장으로 체계화하고, 이행 점검과 성과 환류를 통해 혁신과 실행 중심의 조직 운영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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