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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 |
[뉴스앤톡] 원주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에 시행했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오는 23일부터 전면 해제한다.
이에 따라 5월 23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신청 대상자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지역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5월 23일부터 지역상품권 앱(chak)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오프라인(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5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원하는 신청 방법에 따라 마감일인 7월 3일 전까지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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