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2026년 스마일 현장경영 상반기 결과보고회 및 발표직원 간담회’ 실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2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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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생각하고 찾는 과정이 현장경영의 본질
▲ 광명도시공사, ‘2026년 스마일 현장경영 상반기 결과보고회 및 발표직원 간담회’ 실시

[뉴스앤톡] 광명도시공사는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스마일 현장경영 상반기 결과보고회 및 발표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실시한 ‘스마일 현장경영’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임직원을 포함 총 30명이 참석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변화는 쉽지 않으나 노사, 임직원이 함께함으로 가능 했다”라고 이야기하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는 말처럼, 시민과 고객 중심 서비스 향상에 함께 현장에서 가치를 만들고 실천에 힘써 주신 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행사에서 한 본부장은 상반기 동안 각 사업장의 주요 현안을 직접 발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 실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광명시에서 발간한‘함께 사회연대경제’도서와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된 상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의 주요결과로는 ▲ 총 15회차 진행 ▲ 메모리얼파크, 골프 연습장, 광명동굴, 도덕산 캠프장, 여성 비전센터, 종량제봉투사업소 등 11개 사업장 현장방문 ▲ 직원발표 9회(16명 발표 참여) ▲ 문제해결 총 95건 완료 ▲ 주요 사례로는 ‘사업장 안전보건 게시판 설치’, 철산 공영주차장 비상 발전기-관제실 연동 작업, 튼튼머니 체육시설 등록, 주차장 관리현황 카드 현행화, 이용 시민 및 고객 공감데이트 실시, 노동조합과의 정담회 실시, 광명동굴 홍보를 위한 사업장 협력 활동 등이 제시됐으며 무엇보다 협력과 연대를 통한 조직문화 개선, 참여를 통한 조직문화 내재적 발전 동기 강화, 현장경영을 통해 도출된 요청 사항을 지속적으로 이행관리, 피드백하는 시스템으로 변화하는데 다함께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일동 공사 사장은 “상반기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각적인 개선안을 발굴, 실행으로 옮겨 실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귀 기울여 실제 업무 개선과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중심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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