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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농업재단, 포천가득 아트밸리 판매장 개소식 개최 |
[뉴스앤톡] 포천시농업재단은 지난 4월 30일 포천아트밸리에서 ‘포천가득 아트밸리 판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포천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 포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농업인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운영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커팅식 및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포천가득 아트밸리 판매장은 기존 홍보관 중심의 공간을 농특산물 판매장으로 새단장한 시설이다. 판매장은 약 218㎡ 규모로 조성됐으며, 향후 포천 지역 80여 농가의 우수 농산물이 입점할 예정이다.
특히 포천의 대표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 안에 판매장이 조성되면서, 방문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농업·관광 연계형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포천시는 그동안 생산 중심의 농업 구조에서 나아가 농산물 유통과 홍보 기능을 강화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판매장 개소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접점을 넓히고, 포천가득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구체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포천가득 아트밸리 판매장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천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재단은 앞으로도 포천가득 브랜드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 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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