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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현장 ‘3+1 기초 안전수칙’ 준수사항 OPS |
[뉴스앤톡]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10월 20일 인천 연수구 소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 3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3+1 기초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26.10월 테마별 위험요인 현장 집중 점검주간'의 일환으로,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떨어짐·낙하·전도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떨어짐 사고와 이동식 사다리 사용 중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락 위험작업 시 보호구 착용과 사다리 사용에 따른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최관병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안전모를 쓰고, 안전대를 걸고, 안전띠를 매는 것은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사업주는 필요한 보호구를 지급하고 근로자는 이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앞으로도 건설현장의 추락·낙하·전도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기본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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