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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 100일 소통의 시간 |
[뉴스앤톡] 광산구의회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공병철 의장이 직원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차를 함께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공병철 의장은 출범 100일을 함께 달려온 직원들을 향해 “지난 100일,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즐겁게 일하는 의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세 가지 실천을 제안했다. 먼저 인사하기, 동료에 대해 좋은 말 하기, 서로의 입장 배려하기다.
공병철 의장은 “좋은 직장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대하는 작은 태도에서 시작된다”며 “의장인 저부터 먼저 인사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원이 행복해야 의회가 활기차고, 의회가 활기차야 구민에게 더 좋은 의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출근이 즐겁고 함께 일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광산구의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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