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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 부녀회, 경로당 회장 40명 초청해‘여름맞이 보양 삼계탕’대접 |
[뉴스앤톡]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회장 4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경로당 회장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삼계탕을 비롯해 과일과 다과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에 참석한 노인회 회장단은 “더운 날씨에 손수 보양식을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올여름 무더위도 기분 좋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혜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효를 실천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 밑반찬 배달과 계절별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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