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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배움터 - 하늘누리홀 |
[뉴스앤톡] 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영종구 시대를 맞아 지역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6년도 하늘배움터 평생학습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하늘누리센터(하늘초롱길 69) 3층 ‘하늘배움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스포츠·건강’ 5개 프로그램, ▲‘직업능력’ 2개 프로그램, ▲‘문화예술’ 4개 프로그램, ▲‘생활 밀착’ 3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의 총 4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근테크’, ‘건강습관 클래스’ 등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부터 학습전략설계사·초등책놀이지도사 등 실속형 자격증 취득 과정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 외에도 성악, 디지털 드로잉, 재무설계 등 주민들의 일상에 밀접하고 선호도가 높은 강좌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구 주민 또는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4만 5,000원으로, 교재비·재료비나 자격증 취득 비용 등을 별도로 소요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희망자는 인천 ‘영종구 평생학습 포털’에서 희망하는 특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다.
손화정 구청장은 “최신 트렌드와 주민 수요를 고려해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 가치 실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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