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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이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전산교육을 받고 있다. |
[뉴스앤톡] 화성특례시는 지난 24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 활용 능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오전과 오후 2개 기수로 나눠 총 4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가 기수별 맞춤형 강의를 맡아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 전반과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처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교육에서는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주요 업무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세외수입 부과와 감액, 과오납 처리, 압류, 체납처분 등 담당 공무원이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전산 처리 절차를 교육해 업무의 정확성과 처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종순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업무는 지방재정 운영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담당자의 시스템 이해도와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확하고 신속한 세외수입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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