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산 가정에 더 큰 혜택을” |
[뉴스앤톡] 울산 중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 가정에 출산 지원금 및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구는 2023년부터 첫째아 출산 가정에 70만 원,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첫째아 출산 지원금은 울주군과 동일하며, 다른 기초자치단체 3곳보다 10만 원 많다.
중구는 여기에 올해부터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생아 1명당 1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으로, 대상 가정은 출산 축하용품 지원 누리집 또는 베네피아 앱에서 포인트로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올 상반기 581가정에 출산 지원금, 503가정에 출산 축하 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급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양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출산 지원금과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출산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