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2026년 초등학생 영어캠프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3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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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틱 드림' 주제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미래 진로·글로벌 역량 강화
▲ 2026년 초등학생 영어캠프 운영

[뉴스앤톡] 해운대구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글로벌 역량강화에 힘쓰고자 희망교육지구(재송·반송·반여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생 60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3명의 원어민 강사와 함께 'Future Creators: 시네마틱 드림 시리즈'라는 특화된 콘셉트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위대한 인물들의 유년 시절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얻고, 자신의 잠재력과 진로를 영어로 고찰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성실히 모든 과정을 완수한 학생들과 아낌없는 신뢰와 지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구는 학생들의 도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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