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영커 챌린지」가을학기 참여자 모집 홍보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팀 공모전)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통한 청년의 일경험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
서영커 2단계'챌린지'는 ‘팀 기반 자기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직무교육, 취업스킬교육, 직무간담회, 팀 프로젝트 등의 과정을 통해 취업전략 수립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봄학기에는 31개 참여대학 64명(8팀) 모집에 930명(87개 팀)이 지원해 약 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팀을 구성해야 하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에브리타임 등 대학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팀원을 모집하는 글이 확산되며 ‘자발적 참여 생태계’가 형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을학기 모집은 참여대학을 37개교로 확대해 64명(8팀)을 모집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7월 27일부터 8월 27일 오후 6시까지, 대학별 홈페이지 또는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지원자격 및 신청방법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13주간(9/2(수)~11/28(토))의 프로그램 일정에 참여하게 되며, 취업역량교육, 직무간담회, 팀 공모전 활동 등을 경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오늘날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스펙 추가가 아닌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해내는 실무 무대” 라며, “서영커는 정답만을 요구하는 교육장이 아니라 서로 다른 청년들이 모여 기존 패러다임을 깨부수는 질문을 던지는 지식과 경험의 용광로가 될 것이며, 서울시가 청년들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