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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인권 영화제 |
[뉴스앤톡]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지난 4일 제주시 내 영화관에서 도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리·인권 영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예술 매체인 영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윤리 및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제주개발공사의 윤리·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폭넓게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명작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 5’를 상영했다.참석자들은 버려진 장난감들의 이야기 관람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일상 속 윤리·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화 상영 외에도 제주개발공사의 윤리·인권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이벤트로 참석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도민들의 자연스러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상 속 윤리·인권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도민 곁에서 윤리·인권 존중 문화를 선도하는 따뜻한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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