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택복지재단, 수탁시설과 함께 ‘휴가지에서도 Green! 챌린지’ 추진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4 1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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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실천하는 ESG,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내일!
▲ 임현준 과장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_“동그라미 양조장 ‘소우주’를 방문해 유리병의 재사용·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지역 생산자의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탈플라스틱·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활 속 ESG를 실천함.”

[뉴스앤톡] (재)평택복지재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재단 및 수탁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휴가지에서도 Green! 챌린지’ 환경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정례회의 및 교육을 통해 공유된 ESG 환경실천의 가치를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특히 여름 휴가철에도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행동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휴가지에서도 Green! 챌린지’에는 평택복지재단과 수탁시설 종사자 총 10명이 참여했다. 참여기관은▲평택복지재단 사무처 1명 ▲평택시 가족센터 4명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2명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1명 ▲평택팽성노인복지관 2명으로, 각자의 휴가지에서 환경을 위한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휴가지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텀블러 및 다회용품 활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주변 환경정화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며‘어디에 있든 Green’이라는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별도의 거창한 활동보다 휴가지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행동을 중심으로 진행해 ESG가 기관의 업무에만 국한된 가치가 아니라 개인의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가치임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평택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휴가지에서도 Green! 챌린지’를 통해 재단과 수탁시설 종사자들이 ESG 환경실천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재단과 수탁시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실천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수탁시설과의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환경·사회·윤리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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