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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문 ㈜대한종합개발·웨이크힐회장,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도서 300권 기부 |
[뉴스앤톡]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김재문 ㈜대한종합개발·웨이크힐 회장이 직접 집필한 도서 300권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도서는 김재문 회장의 세 번째 출간작인 자전적 소설 ‘그 아이의 마음(心)’이다. 이 책은 성장과 나눔, 용기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부된 도서 300권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문 회장은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도서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부 도서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하고, 민간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 15호 회원인 김재문 회장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해 민간의 나눔 자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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