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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교육지원청, 교복제도 개선과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한 번에! |
[뉴스앤톡]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교복제도 개선과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찾아가는 교복제도 개선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언급된 고가의 교복 가격 논란과 학교 내 교복 업무 과중에 따라 신규 업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2027학년도 신입생 교복 지원을 위하여 ‘학교 자율형 교복 도입’, ‘학교주관구매 제도’에 대해 안내하며, 업무 담당자인 교원의 수업권 보장과 학교별 맞춤 안내를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방문 컨설팅 예정이다.
‘학교 자율형 교복 도입’은 기존 정장형 교복에서 탈피하여, 편한 교복으로 정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를 위하여 교복 디자인 개선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장형 교복과 편한 교복의 이중 구입을 방지하여 학부모 교복구입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 외에도 양질의 교복을 입찰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하는 ▲학교주관구매 제도, 교복 기부활성화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안산 에코교복나눔, 교복품질 제고 및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교육지원청 주관 교복품질 검사 등에 대하여, 신규 교복 업무 담당자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안산교육지원청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자율적인 교복 정책이 정착하길 원한다.”며, “교복 구입비 부담 완화와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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