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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1악기 학교 포스터 |
[뉴스앤톡]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27일부터 일상 속 전통문화 향유를 위해 ‘1인 1악기 학교’여름학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도시 수원 조성사업의 일환인 ‘1인 1악기 학교’는 시민 누구나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학기는 해금, 대금, 소금, 단소, 가야금 등 총 5개 국악기 교육을 운영하며, 모든 강좌는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초·중·고급 3단계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주 1회씩 운영되며 초, 중급반은 14회차(수강료 7만 원), 고급반은 7회차(수강료 3만 5천 원)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악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 시간 중 악기를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출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인 1악기 학교’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악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숙련된 사람까지 모두 즐겁게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며,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인 1악기 학교’ 수강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좌별 정원은 6~10명 내외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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