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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주차장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앤톡]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주차장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42가구와 경로당 8곳에 전달했다.
이수남 회장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자 회장은 “열무김치를 받고 기뻐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하는 학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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