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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동행, 상생과 연대의 교육 협력, 영호남이 함께 만들다! |
[뉴스앤톡]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 및 순천 일원에서 ‘2026 영호남(의성-곡성) 교육 교류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따뜻한 동행, 상생과 연대의 교육 협력, 영호남이 함께 만들다!’를 주제로 영·호남 지역 간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교육 시책과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의성·곡성 지역 유·초·중등 교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곡성 생태교육 공간인 생태책방 들녘의 마음과 생태밥상 미실란을 방문해 지속가능한 미래교육과 연계한 생태 체험활동 및 교육자료 수집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곡성교육지원청을 찾아 지역 특색 교육활동과 미래교육지구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급별 교육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둘째 날에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을 방문해 생태·환경 교육 자원을 체험하고, 영호남 교육 교류 우수 시책의 단위학교 적용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운영했다.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은 지역을 넘어 서로의 교육 경험과 우수 사례를 나누며 상생과 협력의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성과 곡성 지역 간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의 특색 자원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교육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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