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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상 사진 |
[뉴스앤톡]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일반부 겨루기 경기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준원 선수는 남자 일반부 –54kg급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조용성 선수는 –87kg급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민영 선수는 –68kg급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 2위를 기록해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주요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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