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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횡성숲체원에서 한성자동차와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앤톡]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해 한성자동차와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공동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한성자동차 임직원 107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나무 심기’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흡수 기능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형 교육을 통해 배우고, 직접 구상나무 600본을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복지 전문성과 한성자동차의 ESG 실천 의지가 결합되며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활동의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양 기관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선진적인 ESG 경영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 ESG 협력 사례로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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