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책지원관 자치입법 실무역량 강화교육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정책지원관의 자치입법 실무역량과 의정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정책지원관 자치입법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 36명(전남청사 26명, 광주청사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사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 시험 및 평가를 병행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조례 개정문 작성 연습 ▲조례 입안과 지방재정·보조금의 이해 ▲실전 조례 사례연습 ▲조례 입안 및 심사 사례 ▲공유재산·위원회 관련 법제 이해 등 자치입법 실무 전반을 다뤘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실습 평가를 진행하여 교육의 완성도와 내실을 기했다.
강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회협력관, 전라남도의회 입법고문을 역임한 부길환 국회사무처 부이사관이 맡아, 풍부한 입법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의정활동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정책지원관의 전문성이 곧 의정활동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임에도 교육에 적극 임해 준 정책지원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치입법 역량과 정책지원 전문성이 한층 높아져 의원들의 입법·정책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나아가 특별시의회 의정지원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합시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책지원관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정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 기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