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600만 이용자 감사 이벤트 '모두의카드'와 함께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9 1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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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카드' 이벤트

[뉴스앤톡]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 명 달성을 기념하여(7.13. 기준 581만명)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두의카드’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국민이 제도를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대광위·모두의카드 누리집,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SNS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나의 환급 인증 챌린지',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 '이용 수기(후기) 공모전‘ 등 다양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나의 환급 인증 챌린지'는 모두의카드로 교통비를 환급받은 내역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는 600만 번째 전후 가입자 총 600명에 600개의 다양한 선물(상품권 등)을 지급하고, 600만 번째 가입자에게는 축하 메시지와 별도의 기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용 수기 공모전’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면서 느낀 교통비 부담이 줄어든 경험, 환급금이 일상에 도움이 된 사례, 대중교통 이용 변화 등을 수기 형식으로 작성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우수사례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특히 우수사례 선정에는 지난 4월 위촉된 ‘모두의카드’ 국민자문위원(12명)이 직접 참여하며, 국민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수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우수 사례는 9월부터 카드뉴스, 숏폼 등 콘텐츠로 제작 후 국토부 SNS·유튜브 및 대광위·모두의카드 누리집 등을 통하여 ‘모두의카드’가 국민 생활에 가져온 변화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두의카드’는 고물가 속에서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반값 모두의카드 등 추가 환급 혜택을 9월 말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 국내 관광지를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경우 모두의카드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어 교통비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국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용 경험은 모두의카드를 더욱 편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정책을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 휴가철에도 ‘모두의카드’를 적극 활용해 교통비를 절감하시고,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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