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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만)는 지난 4일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김난영)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무료 컵밥 30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
[뉴스앤톡]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디딤청소년활동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무료 컵밥 30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 응원 프로젝트인 ‘든든찬방’ 8차 사업 일환으로 진행했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김난영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중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며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 컵밥존 ‘든든찬방’을 지원해 주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소하2동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협의체와 후원자들 정성 덕분에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 컵밥존 ‘든든찬방’은 광명시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청소년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든든한 내일을 지원하는 지역 내 대표 복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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