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 현장체험연수 실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2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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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체험과 산림 치유로‘힐링·소통’의 시간 가져
▲ 일반직공무원 현장체험연수

[뉴스앤톡]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2일, 관내 학교 및 영천교육지원청 소속 일반직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북부메이커교육센터 및 국립산림치유원에서‘2026년 일반직공무원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보고 느끼며 실질적인 미래교육의 변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숲 환경이 주는 산림 체험 활동을 통해 일반직공무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심신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연수에 참가한 일반직공무원들은‘경상북도교육청북부메이커교육센터’의 다양한 교육 공간을 둘러보며 직접 메이커 체험 활동에 참여 했다.

또한‘국립산림치유원’으로 자리를 옮겨 숲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치유 활동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일반직 공무원들이 미래교육의 흐름을 깊이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해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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