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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해경, “청렴‧비상하는 첫걸음“ 신임 경찰관 8명 신규임용 |
[뉴스앤톡] 울산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해양경찰교육원을 졸업한 253기 신임 경찰관 8명에 대한 신규 임용식을 개최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령받은 신임 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약 52주간 해양경찰관으로서 갖춰야 할 법률지식, 수상인명구조, 기본소양교육, 각종 현장대응훈련 등 엄격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정예 인재들이며, 이번 임용으로 울산해역의 해양치안 역량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임경찰관들은 관내 해양치안 수요와 개개인의 직무적성을 고려하여 현장 해양치안의 핵심인 관내 최일선 파출소와 경비함정 현장에 우선 배치했다.
■ 신임 경찰관 인사발령 명단(8명)
△ 강동파출소 경장 권성호, 순경 김태환 △ 방어진파출소 순경 양강민, 순경 양재원△ 울산항파출소 경장 최은정 △ 기장파출소 순경 구나현 △ 방제13호함 경장 김수영△ 화학방제1함 순경 최우성
이날 임용식에서 신임경찰관권성호 경장은 “ 제복의 무게를 잊지 않고, 매 순간 마다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울산해경 주용현 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라며 “국가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오늘의 초심과 열정을 잊지말고,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울산해역의 안전을 지키는데 맡은바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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