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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뉴스앤톡] 태성초등학교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오감 만족 부스 체험 과학 축제’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과서 중심 학습을 넘어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 부스는 총 6개 테마로 구성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드론 비행 원리를 익히고 직접 조종해보는 ‘드론 비행 실습’, 지니봇을 활용해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로봇 코딩’, 움직임을 인식하는 ‘모션 인식 기술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한 3D 펜을 활용해 입체 구조물을 제작하는 ‘3D 창의 설계’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 등이 운영되며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5학년 윤은채 학생은 “책과 뉴스로만 접하던 기술을 직접 체험하니 과학이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며 “코딩한 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정원 교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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