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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수직 인수위 |
[뉴스앤톡]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남열)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지난 17일 ‘주요 현안 업무보고회’ 2일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수위는 교육체육과를 시작으로 경제산업국 3개 부서와 횡성문화관광재단 보고를 받았다.
특히 민선9기 핵심 공약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정책을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연계 방안 마련에 대한 인수위원의 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이모빌리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실질적인 청년 지원책 등에 대한 건의와 답변이 이어졌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관광은 모든 분야에 연계성을 가진 만큼 부서별 경계를 타파하고 관광산업을 군정 전반에 접목하여 전사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횡성 500만 관광시대는 공론화를 통해 군민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며, “잘 먹고 잘 사는 일, 그것이 바로 관광이다. 관광 거버넌스 구축과 전문가로 구성된 싱크탱크를 구성하여 500만 관광시대 성공의 길을 열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18일 오후 1시 30분 횡성군체육회관 3층 대강당에서 8개 부서 업무 보고를 진행한다.
특히 금일 진행되는 업무 보고는 횡성의 기반 사업인 농축산 분야와, 건설 교통 분야, 재난 환경 분야로,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심도 있는 보고와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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